왜 배워야 하나요?
마케팅 채널 목적에 따라 각 채널 및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법 역시 다릅니다. 또한 적절한 캠페인 유형 및 KPI 설정 역시 달라지게 되는데요. 강의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세요.
무엇을 배우나요?
- 마케팅 채널 특성에 따른 캠페인 유형과 KPI에 대해 알아봅니다.
핵심 키워드
- 마케팅 채널
- 마케팅 채널 KPI
- 주요 전환 경로
- 디스플레이 채널
강의 요약
- 디스플레이 채널 - SNS 유형
- 브랜딩 목표, 퍼포먼스 목표로 모두 가능한 채널
- 도달수, 클릭률, 관련성 점수 등의 지표를 확인
- 브랜딩 목표 : 도달수, CTR, CPC
- 퍼포먼스 목표 : CVR, CPA, ROAS
- 디스플레이 채널 - Ad Network
- 퍼포먼스 마케팅, 리마케팅 목표로 집행할 것을 추천
- 퍼포먼스 목표 : CVR, CPA, ROAS
중요 필기
Paid 매체에는 크게 ‘검색 키워드’, ‘디스플레이 배너’가 있다., 검색 키워드 광고는 네이버 카카오 구글 네이트 등 검색하는 고객이 많기에 디폴트로 가져 가야한다.
하지만 요즘 디스플레이 광고에서 전환이 많이 일어나는 추세다. 아무래도 타게팅에 최적화되어 있어서가 아닐까.
그리고 잠재 고객을 고객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 때, 검색보다 SNS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. 매체가 가지는 특징에 따라서 브랜딩을 목표로 할 수 있고 퍼포먼스를 목표로할 수 있다. 목표에 따라 눈여겨 봐야 할 KPI가 다르다.
채널 특징별 적합한 캠페인의 유형과 KPI

검색 키워드(전통적으로 퍼포먼스가 좋다 //필수//) :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사용자 대상에게 노출
페북, 인스타 등 디스플레이 광고는 굉장히 기술적으로 고도화된 상황.
채널 믹스나 어떤 타겟팅, 개인화 동적 광고 이런 것들은 다 디스플레이 광고 영역에 국한된다.
디스플레이 배너는 뉴스 피드를 보는 유저의 수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잠재 고객을 발굴하기가 훨씬 더 용이하다.
그리고 어떤 고객이 확인할 지 이미 사전에 알고 있기 때문에 정밀한 타겟팅이 가능하다.
디스플레이 배너는 브랜딩부터 퍼포먼스 마케팅 모두 가능한 매체로 이미 검증이 끝난 영역이다.
하지만 검색 광고는 네이버, 구글 등 검색량이 늘기 떄문에 기본으로 깔고 가야한다.

다만 검색 광고 특성상 무한 경쟁에 빠지므로 비싼 키워드를 무조건으로 입찰하는 건 하지 않는 것이 좋다.
채널 믹스된 디스플레이 광고에 최적의 소재로 노출 시키는 것이 베스트. 그것으로 인지 효과를 최대한 가져가야 전환 경로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.

CTR이 너무 낮으면 디스플레이에서 순위를 낮출 수 있기 때문에, 소재를 교체하거나 타겟을 교체하거나 여러 조치를 취해야 한다.
지표를 필수적으로 체크하고 가야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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